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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.3. Avalon & New Port Beach
 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2008.3
EOS66 / 17-40, 28-75
벨비아50

미쳐버릴 것 같던 일요일 오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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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kblue   2008-03-17 14:13:21
미쳐버릴 것 같은 오후! 그 바닷가를 다시 갔군요.
바닷가의 그 집, 그 창 때문에 그곳에 가 보고 싶네요... 너무 좋아 익숙했던 그 창을 떠올리며...
dkblue   2008-03-17 14:15:39
5번째 사진, 따스함, 안정감. 편안함이 느껴지는.... 참 좋아요.
  2008-03-17 18:24:01
기억해주시는군요..^^ 역시 두번째 장면은 아무리 다른 것들이 바뀌어도 처음만 못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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